홈  즐겨찾기추가  
  편집 05.31 (수) 01 : 31 전체뉴스17,830
 로그인
회원가입  마이페이지  고객센터  기사제보  장바구니  주문조회
 
logo
기사제보 기자신청 정기구독신청
 
전체보기
연합뉴스 포커스 지방자치 문화.예술.연예 농림축수산 대동여지도 건강백서 샤론의꽃 지역뉴스 포토뉴스 동영상 쇼핑몰
 
 
 
 
 
rss
photo
[24절기] 동지(冬至) : 겨울의 절정. 밤이 가장 길다
대설과 소한 사이에 있으며 음력 11월 중, 양력 12월 22일경이다. 태양의 황경이 270°위치에 있을 때이다. 일년 중에서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은 날이다...12-22 05:04
photo
[24절기] 대설(大雪) : 큰 눈이 내리다
소설(小雪)과 동지(冬至) 사이에 들며, 음력 11월, 양력 12월 7, 8일경이다. 태양의 황경이 225。에 도달한 때이다. 이 시기에 눈이 많이 내린다는 뜻에서 대설...12-07 05:54
photo
[24절기] 소설(小雪) : 작은 눈이 내리다
입동과 대설 사이에 들며, 음력 10월, 양력 11월 22일이나 23일경이다. 태양의 황경이 240°에 오는 때이다. 이 때부터 살얼음이 잡히고 땅이 얼기 시작하여 점...11-22 05:40
photo
[24절기] 입동(立冬) : 겨울로 들어서다
상강과 소설 사이에 들며, 음력 10월, 양력 11월 8일경으로, 태양의 황경이 225°에 이를 때이다. 입동을 특별히 절일(節日)로 여기지는 않지만 우리의 겨울생....11-08 05:33
photo
[24절기] 상강(霜降) : 서리가 내리는 절기
한로와 입동 사이에 들며, 음력 9월, 양력 10월 23·24일께가 된다. 태양의 황경이 210°되는 때이다. 이 때는 쾌청한 날씨가 계속되며 밤에는 기온이 매우 낮....10-24 05:28
photo
[24절기] 한로(寒露) : 찬 이슬이 맺히는 절기
추분과 상강 사이에 들며, 음력으로 9월, 양력으로 10월 8일경이다. 공기가 점점 차가워지고, 말뜻 그대로 찬이슬이 맺힌다, 세시명절인 중양절(重陽節 : 重九)...10-08 05:24
photo
[24절기] 추분(秋分) : 가을을 나누다. 가을의 가운데, 밥낮길이가 같다
백로와 한로 사이에 들며, 음력 8월, 양력 9월 23일경이다. 이 날 추분점(秋分點)에 이르러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진다. 추분점이란 천구상(天球上) 황도(黃道)...09-23 05:19
photo
[24절기] 백로(白露) : 흰 이슬이 맺히다. 일교차가 커진다
처서와 추분 사이에 들며, 음력 8월, 양력 9월 9일경이다. 태양의 황경이 165°에 올 때이다. 이때쯤이면 밤에 기온이 내려가고, 대기중의 수증기가 엉켜서 풀....09-09 05:08
photo
[24절기] 처서(處署) : 더위가 물러가다
입추와 백로 사이에 들며, 음력 7월, 양력 8월 23일경이 된다. 태양의 황경이 150°에 있을 때이다. 여름이 지나 더위도 가시고 선선한 가을을 맞이하게 된다고...08-23 05:02
photo
[24절기] 입추(立秋) : 가을로 들어서다
대서(大暑)와 처서(處暑) 사이에 들어 있으며, 음력 7월, 양력 8월 8일경이 된다. 태양의 황경이 135°에 있을 때이다. 여름이 지나고 가을에 접어들었다는 뜻....08-08 05:22
첫페이지이전1|2|3다음마지막페이지
화제의 포토
이전
  • 오늘의 세계 - 2023년 05월 31일 (수) - 朝刊
  • 524 망지소조(罔知所措) - 매우 급하여 어찌할 바를 모름
  • 기후변화 시대, 식량난 해결할 6가지 방안
  • 오늘의 세계 - 2023년 05월 30일 (화) - 朝刊
  • 523 망중투한(忙中偸閑) - 바쁜중에 조금 틈을 내어 즐김
  • 오늘의 세계 - 2023년 05월 29일 (월) - 朝刊
  • 522 망자존대(妄自尊大) - 아주 건방지게 자기만 잘났다고 뽐내어 자신을 높이고 남을 업신여김
  • 오늘의 세계 - 2023년 05월 28일 (일) - 朝刊
  • 521 망운지정(望雲之情) - 부모를 그리는 마음
  • 오늘의 세계 - 2023년 05월 27일 (토) - 朝刊
  • 520 망우보뢰(亡牛補牢) - 소 잃고 외양간을 고침. 어떤 일이 있고 난 뒤에야 대비함
  • 오늘의 세계 - 2023년 05월 26일 (금) - 朝刊
  • 519 망양지탄(望洋之嘆) - 힘이 미치지 못하는 탄식의 뜻
  • 오늘의 세계 - 2023년 05월 25일 (목) - 朝刊
  • 518 망양보뢰(亡羊補牢) - 양 잃고 외양간을 고침. 어떤 일이 있고 난 뒤에야 대비함.
  • 오늘의 세계 - 2023년 05월 24일 (수) - 朝刊
 고객문자상담서비스
연락처
성 함
협회소개| 개인정보처리방침| 회원약관| 고객지원센터| 제휴 및 광고문의 |저작권안내 |기자회원신청 |기사제보 |정기구독신청 |다이렉트결제   탑 알에스에스
logo